공지사항
학습후기
  • 5학년 김*선 부모님

    와이즈 캠프 학습을 시작한지 벌써 두 달이 되어 갑니다.
    매일매일 예습복습을 이렇게 수월하게 할 수 있다니... 게다가 전과목을 관리해주니 엄마로서 정말 든든하네요.
    스케줄만 잘 짜주면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학습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느낌이에요.

    학원을 다녔다면 과목별로 비싼 사교육비는 물론이고 왔다갔다 이동시간 낭비에 학습정도 확인도 어려웠을 것이고 매번 시간 맞춰 아이를 챙겨 보내기도 힘들었을 건데 말입니다.
    정말 스스로 학습하려는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아이라면 와이즈캠프 적극추천합니다.

    부담스러워하던 화상학습도 이제는 재미있게 잘 참석하고요. 첨삭학습은 매주 월요일 제출하고 있습니다. 아직 더 연습이 필요하겠으나 조금씩 답안 작성이 세련되어짐을 느낄 수 있어요. 개뼈노트도 재미있어 하고요. 무엇보다 꾸준한 오늘의 학습을 통해 학교 수업에 수월하게 참여하며 학습역량이 향상되었음이 느껴지네요. 생전 못 받던 100점짜리 시험지를 종종 가져오네요.

    프리미엄 학습으로는 좀더 폭넓은 학습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역사는 한번만 보는 것이 아닌 반복학습을 통해 중학교 진학 후의 역사 학습의 기초를 탄탄히 하기에 좋네요.
    독서는 저학년용으로 적합한 듯 한데 고학년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가 구비되길 기대해 봅니다.

    예비 중학교 학습도 할 수 있으나 아직은 많이 어려워해서 6학년 방학때부터 조금씩 선행을 시켜볼까 합니다.

  • 4학년 강*린 부모님

    처음 시작할 때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조금 하다가 말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매일 핸드폰을 갖고 놀다가도 조용해서 가 보면 어김없이 와이즈캠프를 열어 공부를 하고 있었다.
    정말로 뭔가 하려는 건가~ 이것이 시작인가~ 하는 설렘까지 든다.
    농담이지만 우리 아이가 이렇게 말을 한다.
    “엄마 나 서울대학 갈 거야” 그 말을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와이즈 캠프가 우리 아이를 바꾸어 놓았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수학이 싫다고 하면서도 와이즈 캠프로 수학을 공부하면서 자신감도 얻어서인지 수업 시간에 손을 번쩍 들고 발표도 한다고 하네요.
    매일 일정한 시간에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아이~그리고 매일 자신이 공부한 것을 정리해 보는 녹음 시간도 있어서 여러 가지로 좋은 효과를 얻습니다.
    녹음을 시작할 때는 진지하게 녹음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나운서”를 시켜볼까 하는 마음이 들어요. 이 욕심이 현실이 되길 간절하게 바라봅니다.
    그리도 요즘은 논술이 정말 중요한데 와이즈 캠프에 “개 뼈 노트”가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네요. 개 뼈 노트와 꾸준히 함께 하다보면 자기표현도 잘하게 될 테고 그러다
    보면 논술력도 크게 향상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 아이 와이즈캠프가 키워낸 우리나라 대표 아나운서가 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최근에는 “와글와글 도서관”도 오픈을 해서 많은 책을 집에서나 밖에서나 장소에 지장 받지 않고 원하는 책을 마음껏 볼 수 있게 되어 좋아요.
    아이들이 싫어할 수 있는 인물 동화도 재미나게 볼 수 있게 만들어서 유용하게 쓰이네요.
    그리고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과학 동화도 지루하지 않게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어 더욱 좋아요. 와이즈 캠프를 하기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와이즈 캠프”가 “엄마의 마음”이네요.

  • 예비초 정*우 부모님

    내년에 1학년이 되는 우리 막내가 와이즈캠프를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되었습니다.
    워킹맘이라 퇴근 후에 같이 공부하려고 시간을 8시로 설정해 놓았었는데 한 달도 안 된 기간 동안 이미 습관화가 되었는지 퇴근 전에 이미 다 해놓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 덕분에 정해놓은 시간에 맞춰 공부할 때 받는 캐니는 받지 못했지만 제가 공부하라고 잔소리하거나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매일 두 과목씩 전 과목을 골고루 학습을 하니 너무 좋습니다.

    한 달 동안 국어, 수학, 영어, 바슬즐, 동화를 번갈아가며 하루에 2과목씩 공부하고, 일주일에 한 번 첨삭, 이주에 한 번 사이버클래스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시간이 길지 않아서 인지 아이가 집중력 있게 공부하네요.
    제가 퇴근하기도 전에 공부를 끝내 놓는 경우가 많아서 모든 과목을 판단 할 수는 없지만 영어 첨삭이 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은 저희 막내 수준에는 좀 많이 어려웠어요. 물론 수업할 때 배운 알파벳을 쓰는 거였고, 단어 첫소리나 중간에 들어가는 알파벳을 쓰는 거라 아이가 전혀 감을 못잡고 있길래 스스로 풀어야 하는게 맞지만 살짝 알려줘서 쓰게 했어요. 첨삭이긴 하지만 단어나 알파벳 소리를 들려주면 답을 찾는 정도로 난이도가 조정되어야 하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외의 다른 과목들은 첨삭도 혼자서 어려움 없이 잘 하고 있어요.

    학습이 끝나고 나면 학습일기를 쓰고 있는데 아직 한글도 배우고 있는 중이라 내용은 오늘 무슨 공부를 했다 정도로만 쓰고 있지만 점점 쓰는 속도도 빨라지고 처음 한 줄 정도는 스스로 쓰게 되는 등 하루하루 달라지는게 눈에 보여서 뿌듯하네요.

    정해진 공부가 없는 주말에는 프리미엄 학습으로 공부하는데 요즘 필수로 배워야한다는 코딩, 한국사, 한자부터 위인전 독서나 심화 국영수 학습까지 정말 다양한 분야를 공부할 수 있더라구요. 아직 미취학 아동이라 다른 과목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와글와글 도서관이나, 한자탭에 마법천자문을 주로 보게 합니다. 평상시 잘 못 읽어주는 책을 읽어주는 와글와글 도서관은 엄마인 제가 좋아하고 있구요,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마법천자문은 한번에 10개 이상 볼 정도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지금은 그냥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있지만 반복해서 보다보면 한자에 관심도 생기고 저절로 알게 되겠죠?

    자기만의 공부 습관이 차차 잡혀가고 있고, 다양한 콘텐츠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해서 100일의 도전도 성공하고, 계속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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